일본 울린 5살 아이의 절규

토토즐 운마 0 06.09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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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게 보기 싫다고 굶게 하는 건 물론

추운 곳에 장시간 방치하거나

머리를 때리는 등 상습적인 폭행을 가함

아이는 매일 새벽에 자기 스스로 몸무게 재서 기록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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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 전에 이런 메모를 남겼다고 함 

 

もうパパとママにいわれなくても

이제 엄마가 아빠가 말하지 않아도

 

しっかりじぶんからきょうよりか

알아서 스스로 오늘보다

 

あしたはもっともっとできるようにするから

내일은 더 더 잘할 수 있게 할테니까

 

もうおねがいゆるしてゆるしてください

이제 부탁이니까 용서해주세요 용서해주세요

 

おねがいします

부탁이에요

 

ほんとうにもうおなじことはしませんゆるして

정말로 이제 같은 실수는 안할게요 용서해주세요

 

きのうまでぜんぜんできてなかったこと

어제까지 전혀 못했던 것들

 

これまでまいにちやってきたことをなおします

지금까지 매일 해왔던 것들을 고칠게요

 

これまでどんだけあほみたいにあそんだか

지금까지 얼마나 바보처럼 놀았는지

 

あそぶってあほみたいだからやめる

노는 건 바보같은 짓이니까 관둘게요

 

もうぜったいぜったいやらないからね

이제 절대 절대 안할테니까

 

わかったねぜったいのぜったいおやくそく

알았지 절대절대 약속

 

あしたのあさはきょうみたいにやるんじゃなくて

내일 아침은 오늘처럼 하지 않고

 

もうあしたはぜったいやるんだぞとおもって

이제 내일은 절대로 할거라고 생각하고

 

いっしょうけんめいやって

열심히 해서

 

パパとママにみせるぞというきもちでやるぞ

엄마 아빠한테 보여줄거야라는 마음가짐으로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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